안경원 프랜차이즈 '오늘의 안경'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레디즈(대표 백진성)가 가맹점 상생 경영과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인정받아 '2026 대한민국 브랜드파워대상' 유망 프랜차이즈(안경원)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머니투데이 '대한민국 브랜드파워대상'은 산업 경쟁력 제고 및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분야별 우수 브랜드를 선정, 시상한다. '오늘의 안경'은 본사와 가맹점 간의 탄탄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 상생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안경점 프랜차이즈 '오늘의 안경'은 600개 이상의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운영했던 백진성 대표의 성공 노하우와 30년 이상의 안경원 운영 경력을 갖춘 전문 컨설턴트, 프랜차이즈 마케팅 전문가가 함께 만든 브랜드로서, 론칭 이후 다각적인 마케팅 전략을 앞세워 젊은 고객층 사이에서 빠르게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밀착형 운영 시스템'은 오늘의 안경이 급성장할 수 있었던 핵심 동력이다. 가맹점 개설 초기부터 매장 인테리어, 전문적인 운영 노하우 전수, 제품 공급까지 전 과정을 본사가 직접 관리한다. 특히 안경테, 선글라스, 안경렌즈 등 PB(자체 브랜드) 상품을 직접 개발해 가맹점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함으로써 가맹점의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한편, 레디즈는 ▲글라스밤 ▲안경창고싸군 ▲아이패밀리 ▲바라보다 ▲안경공장공장장 등 5개 안경 브랜드를 인수하며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