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코, '생성형 AI 업무자동화 실무: 클로드 활용 실전 바이브코딩' 과정 개설

김재련 기자
2026.06.19 18:03
사진제공=알파코 DT그라운드

알파코의 K-하이테크 플랫폼 DT그라운드가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자동화 교육 과정인 '생성형 AI 업무자동화 실무: 클로드 활용 실전 바이브코딩'을 개설하고 전문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생성형 AI 도구인 클로드(Claude)를 활용해 업무 자동화와 코드 작성 방법을 익히는 실무 중심 교육이다. 특히 개발 경험이 없는 재직자도 코딩 없이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는 '바이브코딩' 방식에 초점을 맞춰 구성됐다.

교육은 재직자의 디지털 전환(DX)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원하는 K-하이테크 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오는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성수 캠퍼스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과정은 생성형 AI를 실제 업무 환경에 적용하는 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참가자들은 클로드를 활용해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간단한 업무 도구를 직접 구현하는 실습을 수행하게 된다. 개발 경험이 없는 재직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실무 활용까지 단계적으로 구성했다.

특히 현직 AI 개발자가 강의를 맡아 실제 업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노하우와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생성형 AI 기반 업무자동화 전 과정을 하나의 업무 흐름 안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교육 신청은 행사 플랫폼 이벤터스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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