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용 바른정보기술 전무(사진 오른쪽)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리딩기업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상으로 '스마트 출입보안 솔루션' 부문 '제품혁신대상'을 수상하고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바른정보기술은 공공 부문 IT 솔루션을 개발·공급하는 기술 기반 벤처기업이다. 차세대 출입관리시스템 '제로패스(Zero-PASS)'를 기반으로 공공기관·교육기관·국방 분야의 출입보안 환경을 디지털 인증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2026년 네이버, 삼성 에스원, KT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공기관과 국방부를 대상으로 출입보안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