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표 이온 전무(사진 오른쪽)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리딩기업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상으로 'UPS/ESS 제품 개발' 부문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한 뒤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 촬영 중이다.
이온은 데이터센터 전력·냉각 설비를 공급하는 기업이다. 회사에 따르면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투자로 안정성과 효율성을 확보한 UPS(무정전전원장치)와 ESS(에너지저장시스템)를 개발, 공급 중이다. 업체 관계자는 "특허 기술이 적용된 하이브리드 UPS는 초고효율 장비로, 국내 AI(인공지능)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