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식 기반 식품 브랜드 옳곡이 국내산 밤을 활용한 신제품 '마롱 스프레드'를 출시하며 스프레드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번에 선보인 마롱 스프레드는 충주·부여·공주 등 국내 대표 밤 산지에서 수확한 고품질 국내산 밤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수확 직후 신선한 원물을 가공해 밤 본연의 깊고 진한 풍미를 담아냈으며, 알이 단단하고 조직이 치밀한 국내산 밤을 넣어 부드럽고 크리미한 식감을 구현했다.
신제품은 진하고 고소한 밤의 풍미는 그대로 살리면서도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한 저당 스프레드다. 한 스푼(20g) 기준 12.35kcal로 칼로리 부담을 낮춰 빵, 크래커, 요거트 등 다양한 메뉴와 함께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옳곡은 국내산 곡물을 기반으로 본연의 맛과 가치를 담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건강한 식문화를 제안하고 있다.
브랜드를 운영하는 반석산업은 땅콩 탈곡기와 탈피기 등 농업 기계를 직접 개발·공급해온 기업으로, 오랜 기간 축적한 원물 선별 및 가공 기술력을 바탕으로 식품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신제품 마롱 스프레드는 옳곡 공식몰을 비롯한 다양한 온라인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반석산업은 IBK기업은행의 창업 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광주 4기 졸업기업으로 운영사 제피러스랩의 지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