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원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주)레디즈(대표 백진성)가 운영하는 브랜드 '오늘의 안경'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추석 명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명절 효도 선물로 수요가 급증하는 '누진 다초점렌즈'를 파격적인 조건으로 선보인다. 고품질 누진 다초점렌즈 제품을 4만 9천 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고객의 시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한 '누진 다초점렌즈 무료 업그레이드' 특판 제품까지 구성해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선글라스와 가볍고 튼튼한 베타티타늄 소재의 안경테를 3만 원대라는 부담 없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콘택트렌즈 사용자들을 위한 대규모 할인 행사도 함께 마련됐다. ▲아큐브 ▲알콘 ▲바슈롬 등 국내외 주요 브랜드의 팩렌즈를 최대 68%까지 할인하는 역대급 빅세일이 진행되며, '추가 증정 팩 행사'를 병행하여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최근 제휴를 맺은 국내 금융플랫폼사 '토스(TOSS)'와의 연계 프로모션이 더해져 눈길을 끈다.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오늘의 안경' 가맹점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주식회사 레디즈는 '오늘의 안경'을 비롯해 ▲글라스밤 ▲안경창고싸군 ▲아이패밀리 ▲바라보다 ▲안경공장공장장 등 총 6개의 안경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