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브랜드 퍼기가 머니투데이 '2026 대한민국 소비자만족지수1위' 시상식에서 유아용품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퍼기는 아이가 입으로 세상을 배우는 모든 첫 경험을 함께하는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다. 이유식뿐 아니라 빨고, 물고, 먹고, 마시는 모든 경험을 아이의 '첫입'으로 정의하고, 아이의 첫 도전은 조금 더 쉽게, 부모의 하루는 조금 더 여유롭게 만드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퍼기 '이유식 큐브'는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허받은 이중 밀폐 기술을 적용해 냉동 보관 시 내용물이 새거나 섞이는 불편함을 줄였으며, 가볍게 눌러 내용물을 분리할 수 있는 구조와 100% 국내 생산 플래티넘 실리콘 소재를 적용했다. 2021년부터 현재까지 소비자 만족도 4.9점을 기록하며 퍼기의 대표적인 이유식용품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유식 찜기 제품군 역시 2026년 누적 판매량 65만 개, 누적 매출 100억 원을 돌파했다. 스테디셀러 '멀티찜기'를 시작으로 대용량 '촉촉찜기', 최근에는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사각 실리콘 찜기'까지 선보이며 이유식 이후에도 활용할 수 있는 전자레인지 찜기 제품군을 지속 확장하고 있다.
이유식용품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퍼기는 최근 아이의 다양한 '첫입'으로 브랜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치발기와 빨대컵, 식기, 쪽쪽이 등 아이가 성장하며 자연스럽게 접하는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이유식 전후의 육아 생활까지 아우르고 있다.
그중 '큐피드 치발기'는 첫 이앓이 시기의 아이가 직접 잡고 물며 탐색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이다. 74개의 다양한 돌기와 아이의 손목 크기에 맞춰 늘어나는 밴드 구조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출시 이후 퍼기의 '첫입' 철학을 보여주는 주요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캐릭터 IP 협업으로 제품 경험을 확장하고 있다. 글로벌 캐릭터 미피(miffy)와 협업한 '미피 쪽쪽이'와 '미피 턱받이'를 출시했으며, 이 가운데 '미피 턱받이'는 출시 2주 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되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