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라고요?…'재력가 남편 ♥' 박주미 탄탄한 몸매

53세라고요?…'재력가 남편 ♥' 박주미 탄탄한 몸매

마아라 기자
2026.09.1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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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주미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와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사진=박주미 인스타그램
배우 박주미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와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사진=박주미 인스타그램

배우 박주미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와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지난 14일 박주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주미는 덩쿨이 장식된 담벼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긴 생머리에 브라운 색상 민소매 상의 차림으로 여전한 청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필라테스 센터에서 워머를 신은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꾸준한 운동으로 관리한 매끈한 어깨와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주미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여전히 우아하고 아름답다" "20년 전 사진인 줄 알았다" "53세 라고요?" "나이를 어디로 드시고 계신 거냐" "관리 비결이 궁금하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박주미는 1972년생으로 올해 만 53세다. 2001년 결혼한 박주미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주미의 남편은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 매출이 13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박주미는 '내 안의 천사' '여인천하' '사랑을 믿어요' '신사의 품격'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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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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