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식 디저트·음료 브랜드 홍콩다방을 운영하는 홍콩다방코리아는 홍콩다방 스타필드마켓 월계점이 오픈 첫 달 매출 1억원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홍콩다방 스타필드마켓 월계점은 지난 8월 27일 문을 열었으며, 9월 26일까지 기준 누적 매출 1억 107만원을 기록했다.
홍콩다방은 홍콩와플과 밀크티, 에그타르트 등 홍콩식 디저트와 음료를 선보이는 카페 브랜드다. '홍콩을 파는 곳'이라는 방향 아래 메뉴와 매장 분위기를 통해 일상에서 홍콩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한다. 현재 아난티, 파라다이스호텔, 스타필드 안성, 스타필드 위례 등에서 매장을 운영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홍콩다방코리아는 김포 제조공장에서 주요 원료를 생산·공급하며, 각 매장에서 일정한 품질의 메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제조와 운영 체계를 시스템화 하고 있다.
백은주 홍콩다방코리아 대표는 "어느 매장을 방문해도 홍콩다방 다운 맛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기본을 탄탄하게 만들어 홍콩이 생각날 때 찾는 곳이자, 홍콩을 잘 모르는 고객도 맛있고 즐거워서 다시 방문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