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는 매월 첫째주 중 하루를 '식도락 데이'로 지정하고 전국 각지의 유명음식을 단체급식 메뉴로 제공하는 '식도락 맛기행'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 제주도 대표 향토음식으로 잘 알려진 고기국수를 시작으로, 매달 한번씩 전국 팔도 향토음식을 단체급식장에 맞게 표준화해 제공할 계획이다. 다음달과 5월 식도락데이 맛기행 행사에는 각각 강원도 황태해장국과 경기도식 부추보리비빔밥이 예정돼 있다.
문종석 CJ프레시웨이 푸드서비스(FS) 본부장은 "단체급식장에서 고객들이 식도락 여행을 하듯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전국 각지 향토음식은 물론 숨은 맛집 등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