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가 '2025 KIMA 한국산업주요기업평가'에서 3년 연속 생활 분야 육아용품 부문 주요기업으로 선정됐다.
깨끗한나라는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5 KIMA 한국산업주요기업평가' 기념식에서 이같이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KCA한국소비자평가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소비자 평가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핵심 산업군의 성장을 선도하는 주요기업이 선정된다.
평가는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진행됐으며 일상생활과 밀접한 산업군을 중심으로 세부 분야를 구분해 평가가 이뤄졌다. 깨끗한나라는 △제품·서비스 품질 만족도 △브랜드 인지도 △고객 소통 만족도 등 다양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소비자 관점에서 육아용품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해 온 노력이 평가 항목 전반에서 반영되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육아 환경 변화에 발맞춘 제품 개발과 소비자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운영 방식으로 브랜드 신뢰도를 높인 점도 이번 평가에서 큰 비중을 차지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체감한 브랜드 가치와 신뢰를 통해 얻은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과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 신뢰받는 육아용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