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달바 시그니처가 브랜드 전문가 노희영 고문을 글로벌 자문이자 앰버서더로 영입하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노희영 고문은 마켓오, 비비고 등의 브랜드 론칭과 CGV, 올리브영 등 다양한 브랜드 리뉴얼을 이끈 브랜드 전략 전문가다. 최근에는 콘텐츠 활동을 통해 브랜드 철학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협업은 단순 모델 기용이 아닌 브랜드 철학에 대한 공감에서 출발했다. 노희영 고문은 화이트 트러플을 중심으로 원료 철학과 브랜드 스토리를 구축해 온 달바의 정체성에 깊이 공감한 것으로 전해졌다.
달바 시그니처는 화이트 트러플을 핵심 성분으로 설계한 '트러플 텐션 콤플렉스'를 적용해 피부 탄력과 컨디션을 동시에 고려한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안하는 라인이다.
달바 관계자는 "노희영 고문과의 협업을 통해 달바 시그니처만의 브랜드 스토리와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고 기술 기반 프리미엄 안티에이징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