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고속도로 동수원TG에서 승용차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6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0분쯤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동고속도로 동수원TG에서 니로 승용차가 K3 승용차 후미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니로에 탑승해 있던 50대 여성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이 밖에 4명의 차량 탑승자가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이들은 이송 당시 모두 의식이 있는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