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가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두바이st 선데'를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3월 이달의 맛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을 확장한 메뉴로,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해당 플레이버를 베이스로 구성했다.
여기에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 초코 드리즐을 더해 고소함과 달콤함, 바삭한 식감을 동시에 살렸다. 컵 하단까지 카다이프를 담아 마지막 한 입까지 바삭함을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은 기존 인기 플레이버에 두바이 스타일 콘셉트를 결합한 제품으로, 피스타치오와 초콜릿 아이스크림에 카다이프 리본과 초코 쫀떡볼을 더해 식감의 재미를 강조했다.
배스킨라빈스는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라인업이 출시 15일 만에 싱글레귤러 기준 100만 개 판매를 돌파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