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주식회사 국왕푸드'가 제조·판매한 '이부자 한우국밥'에서 식중독균인 살모넬라균이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조치한다고 28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올해 4월13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내용량은 500g이다. 총 생산량은 231.5kg로 463개 제품이 생산됐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했다.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