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같은 침실 뜬다"...코웨이 비렉스, 호텔형 프레임으로 프리미엄 수면

정진우 기자
2026.05.20 16:31

최근 국내 수면 시장에서 '호텔형 침실 인테리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세련된 디자인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호텔식 프레임은 시각적 만족감과 실용성을 모두 제공해 혼수를 준비하는 신혼부부들이 선호한다.

코웨이는 호텔 스타일로 벽면을 채우는 '월패널'과 매트리스를 탄탄하게 지지해주는 '투매트리스' 구조를 통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효과가 있는 '비렉스(BEREX) 스위트 호텔 프레임'을 최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월패널을 싱글(1개), 듀얼(2개), 트리플(3개) 등 원하는 방식으로 조합해 호텔형 침실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침대 양 옆이나 트윈 베드 사이 등 원하는 위치에 월패널을 배치할 수 있어 공간과 취향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또 두개의 매트리스 구조로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해 매트리스를 하나 사용할 때보다 하중을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보다 편안한 수면 환경을 조성한다.

차분한 패브릭이 적용된 멀티 패널은 선반형 구조로, 자주 사용하는 물건이나 인테리어 소품을 배치할 수 있다. 월넛 컬러의 우드 패널은 서랍형 구조로 주변 물건을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다. 두 패널 모두 3단계 밝기 조절이 가능한 조명을 탑재해 공간을 은은하게 밝혀준다. 하단의 충전포트를 통해 전자기기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비렉스 스위트 호텔 프레임은 부부 사이에서 각자의 수면 패턴을 존중하는 '개별 수면' 트렌드에 맞춰 '트윈 베드' 구성에 최적화된 설계를 반영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 스위트 호텔 프레임은 호텔 감성의 인테리어와 편안한 수면 환경을 동시에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슬립케어 솔루션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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