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더프레시, '단기 비육' 한우 특별 판매…최대 50% 할인

차현아 기자
2026.05.25 13:15
/사진=GS더프레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더프레시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고품질 단기 비육한우 유통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단기 비육한우는 기존 30개월 이상이던 한우의 사육 기간을 28개월 이하로 단축한 한우다. 사육기간이 줄어들면 메탄가스 배출과 축산 농가의 사료비가 줄어들어 소비자 가격도 낮아지는 효과가 있다.

GS더프레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단기 비육한우' 사업 활성화를 위해 전국 590여개 매장과 MAU(월간활성화 이용자수) 431만 규모의 '우리동네GS' 앱 등 온, 오프라인 유통 플랫폼을 통해 판로 확대에 나서고 있다.

GS더프레시는 다음달 9일까지 온,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단기 비육엄선한우 특별 판매행사를 진행한다. 1++, 1+ 등급 등 최상위 등급만을 엄선했으며 등심과 안심, 채끝 등 인기 부위는 물론 제비추리, 토시살 등 특수 부위까지 판매한다.

대표 행사상품인 등심은 100g 기준 △1++ 등급 1만300원대 △1+ 등급 8100원대 수준이다. 고객은 GS더프레시 매장과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다음달 2일까지 사전예약을 할 수 있으며 3일부터 9일까지는 전국 GS더프레시 매장에서 현장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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