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럭셔리 패션 하우스 롱샴이 미국 패션 디자이너 제레미 스콧과의 협업 20주년을 기념해 특별 모바일 월페이퍼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지난 20년간 이어온 양측의 창의적인 협업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롱샴과 제레미 스콧이 함께 구축해 온 독창적인 디자인 세계를 일상 속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디지털 프로젝트다.
모바일 월페이퍼는 제레미 스콧이 롱샴과 처음 협업하며 선보인 '텔레폰(Telephone) 백'의 프린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특유의 유쾌한 감성과 창의적인 디자인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협업의 의미를 담아냈다.
롱샴은 이번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창의적 유산을 새로운 방식으로 전달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사용자들은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롱샴과 제레미 스콧이 함께 만들어온 독창적인 크리에이티브 세계를 경험할 수 있으며, 협업 20주년의 의미도 함께 느낄 수 있다.
해당 모바일 월페이퍼는 롱샴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