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치코리아가 전개하는 언유주얼 뷰티 브랜드 바이레도(BYREDO)가 여름 시즌을 맞아 '바디 미스트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피부 위에 가볍게 스며드는 향기 레이어링을 제안하는 제품으로, 초경량 포뮬러와 와이드 노즐을 적용해 피부 전체에 고르게 분사되도록 설계됐다. 또한 알로에 베라 성분을 함유해 산뜻한 사용감을 더했다.
제품은 바이레도의 대표 향인 블랑쉬, 발 다프리크, 모하비 고스트, 집시 워터, 로즈 오브 노 맨즈 랜드와 신규 향 알토 아스트랄까지 총 6종으로 구성됐다.
블랑쉬는 깨끗한 린넨을 연상시키는 포근한 향을, 발 다프리크는 시트러스와 플로럴 노트가 어우러진 활기찬 분위기를 담았다.
모하비 고스트는 머스크 우디 계열의 깊이 있는 향을, 집시 워터는 시트러스와 바닐라가 조화를 이루는 자유로운 감성을 표현한다. 로즈 오브 노 맨즈 랜드는 장미와 앰버 노트를 통해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바이레도는 바디 미스트와 오 드 퍼퓸(EDP)을 함께 사용하는 향기 레이어링 방식도 제안했다. 바디 미스트로 가볍게 향을 입힌 뒤 향수를 더하면 보다 깊고 풍부한 향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바이레도 바디 미스트 컬렉션은 지난 15일부터 바이레도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주요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