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 에스파 닝닝과 웰니스 콘텐츠 공개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6.06.17 17:32

투어 컨디셔닝 노하우 담은 5부작 '투어 레디' 선보여

/사진제공=알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로(ALO)가 운영하는 알로 웰니스 클럽이 에스파 멤버 닝닝과 함께한 오리지널 시리즈 '투어 레디(Tour Ready)'를 공개했다.

알로 웰니스 클럽은 피트니스와 회복, 멘탈 케어를 아우르는 웰니스 플랫폼으로, 이번 시리즈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 오르는 아티스트의 실제 컨디셔닝 루틴을 소개한다.

'투어 레디'는 닝닝의 투어 준비 과정에서 영감을 받은 5부작 콘텐츠로 구성됐다. 근력 강화와 코어 트레이닝, 체력 관리, 회복 루틴, 마인드셋 훈련 등 퍼포먼스 완성에 필요한 요소들을 중심으로 제작됐다.

서울에서 촬영된 이번 콘텐츠는 알로 웰니스 클럽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 진행됐으며, 무대 퍼포먼스를 위한 컨디셔닝부터 투어 기간 컨디션 유지를 위한 회복 프로그램까지 담아냈다.

닝닝은 "투어 준비는 단순히 무대를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훈련과 회복, 정신적 균형을 관리하는 과정"이라며 "이번 콘텐츠를 통해 자신만의 루틴을 찾고 최상의 컨디션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써머 나세비츠 알로 크리에이티브·마케팅 총괄 부사장은 "'투어 레디'는 실제 퍼포먼스에 필요한 컨디셔닝과 리커버리, 멘탈 포커스를 중심으로 기획됐다"며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웰니스 루틴과 영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퍼포먼스 컨디셔닝, 코어 컨트롤, 스테이지 스태미나, 리커버리 리추얼, 마인드셋 부스트 등 총 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각 클래스는 10~20분 분량으로 제공된다.

'투어 레디'는 현재 알로 웰니스 클럽 플랫폼을 통해 공개됐으며, 전 세계 알로 액세스 회원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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