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엘시아가 지난 30일 서울 한남동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프레스데이를 열고 브랜드 성장 전략과 글로벌 시장 확대 계획을 공개했다.
닥터엘시아는 지난해 연매출 3000억 원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누적 매출 1920억 원을 달성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올해 연매출 7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 철학과 스킨케어 솔루션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 11월 문을 연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됐다. 공간에는 장기적인 피부 회복을 지향하는 브랜드 철학과 맞춤형 스킨케어 경험을 담아냈다.
특히 닥터엘시아의 글로벌 모델인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참석해 포토콜과 미디어 인터뷰를 진행하며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했다. 닥터엘시아는 장원영의 건강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통해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제품 체험은 물론 스파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별 피부 상태에 맞춘 케어와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하는 등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도 제공하고 있다.
닥터엘시아 관계자는 "이번 프레스데이는 제품을 넘어 브랜드 철학과 건강한 아름다움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며 K-뷰티를 대표하는 스킨케어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