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히팅 샌드위치' 누적 판매량 40만개 돌파...신제품 2종 출시

조성우 기자
2026.07.07 09:54
CU, 히팅 샌드위치 2종 출시./사진제공=BGF리테일

편의점 CU는 '히팅 샌드위치' 시리즈 누적 판매량이 40만개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히팅 샌드위치는 용기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을 수 있는 신기술 제품이다. 기존 고객도 새로운 제품에 빠르게 익숙해질 수 있도록 기존과 같은 삼각 샌드위치 형태를 유지했다. 해당 상품은 지난 5월 말 출시했다.

히팅 샌드위치는 따뜻하게 데우면 고소하고 쫄깃해지는 새로운 형태의 '히팅 빵'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히팅 빵은 스페인산 올리브유가 함유돼 더 촉촉한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일반 식빵 대비 설탕이 약 50% 적게 들어가 담백하다.

CU는 혁신 기술인 히팅 빵을 접목한 히팅 샌드위치 2종을 새롭게 선보여 핫브레드 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히팅 햄치즈 올리브 샌드위치'는 쫄깃한 올리브 히팅 빵에 햄, 치즈, 야채와 토마토가 들어간 샌드위치다. '히팅 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는 히팅 빵 사이에 시저 소스, 치킨을 넣은 식사용 샌드위치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CU는 다양한 고객의 수요를 면밀히 살펴 디테일을 살린 다채로운 상품을 지속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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