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홈플러스 운명을 가를 시한이 다가오고 있다. 홈플러스는 오는 20일까지 운영자금 2000억원 확보 방안을 마련하지 못하면 사실상 파산 절차에 돌입하게 된다. 사진은 12일 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 2026.07.12. bluesoda@newsis.com /사진=김진아 13일 홈플러스 발표. 독자들의 PICK!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네가 사람이냐" 모친이 보낸 편지 옆집 상간녀 보러 들락날락...집안에 있던 '비밀의 문' "남친 돈 빌려줬더니 딴 여자와 여행"...박세미 연애 흑역사 "돈 부족하면 얘기하라" 환희, 몰래 알바 면접 본 74세 母에 '분노' 방은희 모친 사망 이틀만에 발견…'특수청소업체' 부른 사연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