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몽블랑이 브랜드의 익스트림 패턴을 새롭게 재해석한 '익스트림 소프트' 레더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매끄러운 카프스킨 레더를 적용해 기존 익스트림 라인의 견고한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한층 부드러운 실루엣과 유연한 사용감을 강조했다. 이동이 잦은 현대인의 일상과 여행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실용성도 높였다.
컬렉션의 중심은 블랙 컬러의 '익스트림 소프트 미디움 백팩'이다. 넉넉한 수납공간과 유연한 구조를 갖춰 일상은 물론 짧은 출장과 여행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익스트림 소프트 온 바디 백'은 복사이트와 블랙 두 가지 컬러와 스몰·미디움 두 가지 사이즈로 선보인다. '씬 도큐먼트 케이스'와 '위켄더 43백'도 구조적인 실루엣에 부드러운 착용감을 더했다.
몽블랑은 이번 컬렉션을 통해 브랜드를 상징하는 익스트림 패턴에 새로운 소재와 유연한 구조를 접목했다. 견고함과 부드러움이라는 상반된 요소를 조화시키면서 디자인과 실용성을 함께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익스트림 소프트' 레더 컬렉션은 오는 9월부터 몽블랑 부티크와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