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상장사 18곳을 '2026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신규 선정사로는 티에스이(289,000원 ▲8,000 +2.85%)·선익시스템(68,600원 ▼1,100 -1.58%)·원텍(4,845원 ▼70 -1.42%)·메카로(41,600원 ▲450 +1.09%)·세나테크놀로지(36,650원 ▼650 -1.74%)·큐리오시스(8,170원 ▲170 +2.13%)·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14,190원 ▲1,160 +8.9%)(전일 시가총액 순)가 이름을 올렸다.
기존 코스닥 라이징스타 에스티팜(91,300원 ▲700 +0.77%)·샘씨엔에스(17,930원 ▲560 +3.22%)·루닛(9,810원 ▲310 +3.26%)·SFA넥셀(7,460원 ▼170 -2.23%)·네오셈(13,680원 ▲480 +3.64%)·넥스트바이오메디컬(32,400원 ▲4,100 +14.49%)·티앤엘(28,400원 ▲750 +2.71%)·엠로(16,220원 ▼300 -1.82%)·지니언스(18,370원 ▲600 +3.38%)·트루엔(6,740원 ▲190 +2.9%)은 재선정됐다.
거래소는 지난해까지 5차례 이상 연속 선정된 엘앤씨바이오(47,200원 ▲250 +0.53%)·비츠로셀(27,850원 ▼1,150 -3.97%)·코미코(31,800원 ▲850 +2.75%)를 '졸업기업'으로 분류, 명예의전당에 등재했다.
코스닥 라이징스타 선정기업은 거래소 연부과금과 상장수수료를 1년치 면제받는다. 기업설명회(IR)·기업분석보고서 지원, IBK기업은행·신한은행 금리우대 혜택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