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건강기능식품 유통 판매사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대표 오상준, 이하 PMIK)가 후원하는 이예림(논산시청) 인라인스케이팅 선수가 태극마크를 달았다.
PMIK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충북 제천시 제천실내롤러경기장에서 개최된 '2026 세계 스피드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이예림 선수를 포함해 총 24명이 국가대표로 발탁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국가대표 발탁을 계기로 오는 11월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되는 '2026 대만 국제 롤러스케이팅 오픈'에 출전한다. 이예림 선수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롤러스케이트 여자 스피드 3000m 계주 은메달과 1000m 동메달을 각각 획득하며 국제무대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PMIK는 이예림 선수의 국제무대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최근 자사 스포츠 프로그램인 '피트라인 스포츠 프로그램(이하 FSP)'의 특별 단기 후원 선수로 선정했다. 이후 자사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트라인(FitLine)'을 지원해 선수의 컨디션 관리와 경기력 향상을 뒷받침하고 있다.
'피트라인' 전 제품군은 글로벌 도핑 방지 플랫폼인 쾰른 리스트(Kölner Liste)에 등재돼 있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국가대표 선수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이예림 선수는 "이번 선발전을 통해 국가대표로 최종 발탁돼 더없이 기쁘다"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대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든든하게 지원해 준 PMIK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개최될 국제무대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오상준 PMIK 대표는 "국가대표 선발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은 이예림 선수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이예림 선수가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