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헤어·바디 케어 브랜드 모로칸오일이 향과 수분 케어를 결합한 브룸 드 마로크 프래그런스 미스트 신제품 2종을 지난 21일 선보였다.
새롭게 추가된 제품은 엠비언스 드 플라주와 달리아 루즈다. 엠비언스 드 플라주는 가드니아 꽃잎과 코코넛, 파인애플을 조합해 따뜻하고 이국적인 향을 표현했다.
달리아 루즈는 달리아 꽃잎과 펄 튜베로즈, 샌들우드가 어우러진 플로럴 향을 담았다. 기존 프래그런스 오리지널과 함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향의 폭을 넓혔다.
브룸 드 마로크는 아르간 오일과 비타민 E를 함유한 가벼운 미스트 제형으로 헤어와 피부는 물론 의류에도 사용할 수 있다. 분사 후 헤어스타일이 쉽게 흐트러지지 않도록 설계한 것도 특징이다.
또한 햇빛에 노출된 모발을 보호하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선 익스포저 앱소버 기술을 적용해 향과 함께 모발 컨디션까지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모로칸오일 관계자는 "건조한 환절기에 모발과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면서 기분 좋은 향까지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일상에서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는 향기 케어 제품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