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운양동 풍경마을 래미안 한강2차 아파트 경노당에서는 입주자대표회의(회장 이상천)가 주관하고 자치단체(노인회, 선거관리위원회, 층간소음위원회, 운양동 주민자치위원, 통장)가 참여한 가운데 최우수상 인증 현판식 및 청수초등학교 발전기금 전달식이 열렸다.
입주자대표회의 이상천 회장은 환영사에서 “명품아파트로 인증 받은 2015 대한민국 명품하우징 대상 최우수상 수상에 따른 현판식 제막식과 1주년 기념 행사로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도서를 구입할 수 있는 청수초등학교 발전기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에 있다”며 “입주민들의 감사의 마음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머니투데이 박종국 실장은 “2015 대한민국 명품하우징 대상 최우수상의 의미와 축하를 전하며 김포한강신도시의 랜드마크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총괄 기획한 양형용 추진위원장은 “그동안 많은 주민들께서 도와주셔서 민원 없는 행사를 진행하였다”며 “막걸이 판매수익 100만원을 청수초등학교에 발전기금으로 기탁하여 지역사회와 선순환되는 좋은 사례를 만들었다”고 소회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