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은 10일 오후 인천시장, 경기도 행정1부지사, 구로구청장 등과 영상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서울 구로구 소재 콜센터에서 발생한 서울 최대 규모의 코로나19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 수가 64명"이라고 밝혔다.
오세중 기자
2020.03.10 14:51
박원순 시장은 10일 오후 인천시장, 경기도 행정1부지사, 구로구청장 등과 영상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서울 구로구 소재 콜센터에서 발생한 서울 최대 규모의 코로나19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 수가 64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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