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청사 교육부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신희은 기자
2020.03.11 17:14

교육부는 고등교육정책관 소속 직원 1명이 11일 검사를 통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교육부에 따르면 이 직원이 속한 국 직원 전원은 현재 자가 대기 중이며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자가격리 등 후속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또 코로나19의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교육부 실국 및 층에 대한 긴급 방역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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