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확진자 다니는 교회 앞 선별진료소에 신자들 발걸음 분주

뉴스1 제공
2020.07.03 17:38
3일 오후 광주 북구 일곡동의 한 교회 앞에 설치된 이동선별진료소에서 해당 교회 신자와 가족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있다. 2020.7.3 /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3일 오후 광주 북구 일곡동의 한 교회 앞에 설치된 이동선별진료소에서 해당 교회 신자와 가족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2020.7.3 /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3일 오후 광주 북구 일곡동의 한 교회 앞에 설치된 이동선별진료소에서 해당 교회 신자와 가족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2020.7.3 /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3일 오후 광주 북구 일곡동의 한 교회 앞에 설치된 이동선별진료소에서 해당 교회 신자와 가족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2020.7.3 /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3일 오후 광주 북구 일곡동의 한 교회 앞에 설치된 이동선별진료소에서 해당 교회 신자와 가족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있다. 2020.7.3 /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3일 오후 광주 북구 일곡동의 한 교회 앞에 설치된 이동선별진료소에서 해당 교회 신자와 가족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있다.2020.7.3 /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3일 오후 광주 북구 일곡동의 한 교회 앞에 설치된 이동선별진료소에서 해당 교회 신자와 가족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있다. 2020.7.3 /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3일 오후 광주 북구 일곡동의 한 교회 앞에 설치된 이동선별진료소에서 해당 교회 신자와 가족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2020.7.3 /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광주=뉴스1) 황희규 기자 = 전북 28번 확진자로 분류된 60대 남성(전북 고창)이 다녀간 광주 북구 일곡중앙교회 예배에 참석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확진자와 전북 28번 확진자가 함께 참여했던 지난 6월 28일 예배에 신도 400여명이 참석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추가 감염자 발생에 방역당국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3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남 장성군 진원면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이 광주 87번 확진자로 분류될 예정이다.

이 여성은 지난달 28일 오전 광주 북구 일곡중앙교회 예배에 참석했고, 29일 감기 증세가 있어서 코로나19 검체 검사 결과 3일 양성 확진을 받았다.

교회와 연루된 확진자가 2명이 발생하면서 방역당국은 해당 교회를 임시 폐쇄하고 긴급조사반을 보내 역학조사와 함께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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