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7개 시·군, 농식품부와 농촌 정주여건 개선 협약

경북=심용훈 기자
2025.05.15 15:45

총 사업비 2401억

경북도는 15일 서울 아모리스 역삼에서 농식품부와 포항·김천·안동·경산시·청송·영양·영덕군이 농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7개 시·군은 올해부터 2029년까지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외 8개 사업 64개 지구에 총 2401억원(국비 1588억원)을 투입해 농촌 정주여건 개선에 나선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농촌의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도농 균형발전에 이어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농식품부-지자체 농촌협약식./사진제공=경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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