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5일 서울 아모리스 역삼에서 농식품부와 포항·김천·안동·경산시·청송·영양·영덕군이 농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7개 시·군은 올해부터 2029년까지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외 8개 사업 64개 지구에 총 2401억원(국비 1588억원)을 투입해 농촌 정주여건 개선에 나선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농촌의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도농 균형발전에 이어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15일 서울 아모리스 역삼에서 농식품부와 포항·김천·안동·경산시·청송·영양·영덕군이 농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7개 시·군은 올해부터 2029년까지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외 8개 사업 64개 지구에 총 2401억원(국비 1588억원)을 투입해 농촌 정주여건 개선에 나선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농촌의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도농 균형발전에 이어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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