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플'이 된 동아대 교정...2025학년도 가을 축제 성료

권태혁 기자
2025.09.22 13:28

제58대 동화 총학생회 주관...가요제와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
야시장과 체험부스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학생 호응 '눈길'

동아대 가을축제에 초청된 가수들이 학생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동아대

동아대학교가 지난 17~18일 승학캠퍼스에서 제58대 동화 총학생회가 주관한 '2025학년도 가을 축제'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총학생회는 △다이나믹듀오 △비와이 △경서예지 △전건호 △키키 △신용재 △로꼬 △식구(SIKKOO) 등 인기가수들을 초청해 축제에 열기를 더했다.

또한 △태권도시범단 △코마 △스트리츠 △노래의 메아리 △프릭스 △크레파스 △플랫 △소리오름 등 교내 동아리 공연과 학생 가요제,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 공연이 이어졌다.

이외에도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야시장과 푸드트럭, 체험부스 등이 마련됐다.

남지민 총학생회장(글로벌비즈니스학과 4학년)은 "지난 5월 대동제에 이어 가을 축제를 통해 학생들이 캠퍼스에서 문화적 풍요를 누렸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학생 가요제(왼쪽 사진)와 태권도시범단의 공연 모습./사진제공=동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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