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 경영대학원 부동산학과가 다음달 29일부터 11월5일까지 2026학년도 전기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상명대 부동산학과는 18년간 축적한 교육 노하우와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교과과정은 △풍수지리·명리학 △부동산 프롭테크 △경매 권리분석 △재개발·재건축 △상권 분석 △주택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이론 수업을 넘어 현업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가르친다.
또한 △융복합 교과목 △4학기 토요일 전일 수업제△석·박사 과정 통합 등 차별화된 학사제도를 갖췄다. 석사과정 신입생에게는 수업료의 30%를 장학금으로 지급하며, 동문회 활동에도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동일한 교수진이 석사와 박사 과정을 모두 운영해 석사학위 취득 후 박사과정으로 진학하기에도 용이하다.
재학생 다수는 △감정평가사 △풍수지리·명리 상담 전문가 △상권 관리 전문가 △도시 정비 전문가 △해외 개발 전문가 등 부동산 관련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 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