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가 4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은 "적십자회비는 어려운 이웃에게 가장 먼저 손을 내미는 든든한 희망의 버팀목"이라며 "경남도의회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참여가 이어지길 바라며 적십자 활동이 더욱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제도적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오는 2026년 1월31일까지를 2026년 적십자회비 집중 모금기간으로 설정하고 모금독려를 위한 캠페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