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동대학교는 호텔외식조리학과 동아리 K.D.C.A 소속 학생들이 지난 9일 개막한 '제23회 서울월드푸드올림픽'에 참가해 라이브 요리 부문 주요 상을 휩쓸었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이규환·이주원·정인서·정백화·박서연 학생팀은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고, 변민식·박경태·김준태·이현호·박한비 학생팀은 서울시장상의 주인공이 되며 학과의 실무 경쟁력을 입증했다.
남형경 교수는 "학생들이 밤을 새워가며 작품을 연구하고 연습한 결과 세계인이 참여하는 국제대회에서 좋은 결실을 거둘 수 있었다"며 "학생들이 연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 준 학교 측에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