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컨설팅까지…경기TP 안산창업보육센터, 입주 창업기업 모집

경기=이민호 기자
2026.06.09 10:05
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경기TP 안산창업보육센터) 전경./사진제공=경기테크노파크

경기테크노파크(경기TP)가 오는 23일까지 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경기TP 안산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할 창업기업 5개사 내외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입주 대상은 IT, SW 및 이에 준하는 기술 분야 3년 미만의 중소기업이다. 선정 기업은 입주일로부터 3년간(심사를 통해 최대 2년 연장 가능) 센터의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

입주 기업에는 독립된 사무 공간(공유재산사용료, 관리비 부과)은 물론 회의실, 세미나실 등 공용 공간이 무료로 제공된다. 창업교육 및 컨설팅, 전시회 참가, 관내 다양한 협의체와 연계한 네트워킹 등 다양한 지원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다음달까지 운영위원회 심사를 거쳐 입주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평가는 창업자의 창업역량·의지, 창업아이템의 사업성·시장성·기술성, 사업계획의 적정성·명확성 등을 고려한다.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 사업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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