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오는 9일 고리스포츠문화센터 멀티공연장에서 최신영화 감상회 '고리 시네마데이'를 연다고 6일 밝혔다.
고리 시네마데이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매월 신작 영화를 상영하는 고리원자력본부의 대표 문화 나눔 활동으로 9일 상영작은 '휴민트'이다.
동남아시아를 배경으로 국제 범죄를 추적하는 국정원 요원과 북한 보위부 인물이 얽히며 긴장감 있는 전개를 펼치는 작품이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이번 영화상영회 관람객에게 팝콘과 음료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고리 시네마데이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오후 4시와 오후 7시 2차례 상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