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3차례에 걸쳐 'AI 시대, 사회복지의 새로운 사례관리' 온라인 릴레이 특강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AI 기술 확산에 따른 사회복지 현장의 변화와 미래 역할을 조망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학생과 졸업 동문, 현장 종사자, 예비 대학생, 일반 시민 등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신청은 학과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첫 강연은 오는 25일 낮 1시 배나래 사회복지학과장이 'AI 시대 사회복지'를 주제로 진행한다. 배 교수는 AI 기술이 사회복지에 미치는 영향과 활용 사례, 미래 역할 변화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다음달 1일 낮 1시에는 김근수 교수가 '의료사회복지에서의 AI를 활용한 사례관리'를, 8일 낮 1시에는 이경화 교수가 '종합사회복지에서의 AI를 활용한 사례관리'를 주제로 실무 적용 방안을 공유한다.
배 학과장은 "AI는 사회복지사의 전문성과 실천 역량을 높여주는 중요한 도구"라며 "이번 특강이 사회복지 분야의 변화와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준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건양사이버대는 다음달 19일까지 2026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 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