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가 오는 23일까지 '2026 금융권 첫걸음: 5대업권 이해와 나의 가능성 진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융공기업·은행·증권·자산운용·보험 등 금융권 5대 업권의 기초 직무역량을 교육하고 취업 로드맵 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총 4차시로 구성된다. 1차시는 금융공기업, 2차시는 은행권, 3차시는 증권·자산운용, 4차시는 보험업권의 직무와 채용 구조를 다룬다. 1~3차시에는 취업 로드맵 강의가, 4차시에는 직군 탐색 및 실행 계획 수립 등 실습이 계획됐다.
정동화 상명대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참가자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직군에 대한 인식을 명확히 하고 구직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길 바란다"며 "만족도 조사 등으로 성과를 측정하고 후속 프로그램으로 연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