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은 22일 "대통령이 홍보 설정에만 능하고 근본 대책은 내놓지 않는다. 가뭄현장 사진에도 설정만 보인다"고 밝혔다.
추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이 말하고 "막 모내기를 한 어린 벼포기에 소방호스로 고압 살수를 하는 물대기는 본 적이 없다"며 "설정도 지나치다"고 꼬집었다.
그는 이어 "4대강 수억톤이 철철 넘치지만 바로 지천은 말라 비틀어진다"며 "근본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미애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은 22일 "대통령이 홍보 설정에만 능하고 근본 대책은 내놓지 않는다. 가뭄현장 사진에도 설정만 보인다"고 밝혔다.
추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이 말하고 "막 모내기를 한 어린 벼포기에 소방호스로 고압 살수를 하는 물대기는 본 적이 없다"며 "설정도 지나치다"고 꼬집었다.
그는 이어 "4대강 수억톤이 철철 넘치지만 바로 지천은 말라 비틀어진다"며 "근본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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