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어록]"직장없으니 보이스피싱 알바 간다"

유동주 기자
2015.07.17 15:35

[the300] 이우현 새누리당 의원, "法 강화하고 檢·警·政 협조해 보이스피싱 소탕해야"

이우현 새누리당 의원 /사진=뉴스1

"직장을 다닐 수 없으니, 죄를 짓는거 알면서 보이스 피싱 알바 간다"

이우현 새누리당 의원은 17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보이스피싱 대책에 대해 총리에게 질의했다. 이우현 의원은 "법을 강화하고 검경이 정부와 협조를 잘해서 (보이스피싱에 가담하게 되는)젊은이들 전과자가 안 되게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지인의 아들사례라며 "중국사람이 아니라 지금은 젊은 실업자들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