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위원장 김상곤)는 7일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의 지역구 출마 시 경선을 의무화한다"며 "비례대표는 정치 신인을 우선 추천하도록 노력한다"고 밝혔다.
김상곤 혁신위원장은 비례대표 심사기준 관련 이같이 말하고 "여성을 당선우선권에 50% 배정하는 현행 기준을 60% 이상으로 상향 조정토록 했다"고 말했다.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위원장 김상곤)는 7일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의 지역구 출마 시 경선을 의무화한다"며 "비례대표는 정치 신인을 우선 추천하도록 노력한다"고 밝혔다.
김상곤 혁신위원장은 비례대표 심사기준 관련 이같이 말하고 "여성을 당선우선권에 50% 배정하는 현행 기준을 60% 이상으로 상향 조정토록 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