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이 김영삼 전 대통령(YS) 과거 사진이 포함되고 김대중 전 대통령(DJ)이 빠져 당내 논란을 일으킨 민주당 60주년 홍보물을 11일 교체했다.
국회 새정치연합 당대표실에 걸린 대형 홍보물은 상단에 DJ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당선사진을 넣었다. 직선제 개헌을 요구하며 거리행진을 하던 YS 모습은 빠졌다.
노 전 대통령 사진은 애초 오른쪽 하단에 있었으나 눈에 잘 띄는 곳으로 옮겨 DJ와 나란히 배치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이 김영삼 전 대통령(YS) 과거 사진이 포함되고 김대중 전 대통령(DJ)이 빠져 당내 논란을 일으킨 민주당 60주년 홍보물을 11일 교체했다.
국회 새정치연합 당대표실에 걸린 대형 홍보물은 상단에 DJ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당선사진을 넣었다. 직선제 개헌을 요구하며 거리행진을 하던 YS 모습은 빠졌다.
노 전 대통령 사진은 애초 오른쪽 하단에 있었으나 눈에 잘 띄는 곳으로 옮겨 DJ와 나란히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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