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기 대통령 비서실장은 23일 국회 운영위원회의 청와대 국정감사에서 "특정 이념집단이 교과서 집필진을 장악했고 계속 돌고 있다"며 "역사학계에서 집필하지 않겠다고 서명한 분들 중에 그동안 집필에 참여한 분은 8명 뿐이었다"고 말했다.
이 실장은 "검정 발행은 개발 주체를 다양화하고 학교에 자율성을 주는 등의 취지였지만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며 "자랑스러운 역사까지 우리가 축소할 필요 없다"고 밝혔다.
이병기 대통령 비서실장은 23일 국회 운영위원회의 청와대 국정감사에서 "특정 이념집단이 교과서 집필진을 장악했고 계속 돌고 있다"며 "역사학계에서 집필하지 않겠다고 서명한 분들 중에 그동안 집필에 참여한 분은 8명 뿐이었다"고 말했다.
이 실장은 "검정 발행은 개발 주체를 다양화하고 학교에 자율성을 주는 등의 취지였지만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며 "자랑스러운 역사까지 우리가 축소할 필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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