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22일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올해가 가기 전에 노동개혁, 경제활성화, 테러방지 법안 등 국민 삶과 직결된 중요법안에 대해서는 마음을 열고 대승적인 처리를 해야 한다"고 국회에 호소했다.
박 대통령은 "이제 열흘이 지나면 정년연장이 시작되는데 그냥 이대로 간다면 청년들의 어려움은 더욱 커질 것"이라며 "조금이라도 이 분들의 애타는 심정에 귀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나서기 만을 기다리는 참담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22일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올해가 가기 전에 노동개혁, 경제활성화, 테러방지 법안 등 국민 삶과 직결된 중요법안에 대해서는 마음을 열고 대승적인 처리를 해야 한다"고 국회에 호소했다.
박 대통령은 "이제 열흘이 지나면 정년연장이 시작되는데 그냥 이대로 간다면 청년들의 어려움은 더욱 커질 것"이라며 "조금이라도 이 분들의 애타는 심정에 귀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나서기 만을 기다리는 참담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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