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사'가 아닌 '병사'로 사망진단서에 기록한 고 백남기 농민의 주치의 백선하 서울대 교수가 병사 기록과 관련해 "어떤 외부의 압력도 적용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백 교수는 11일 오전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서울대학교병원 등 26개 기관 국정감사에 기관증인으로 참석해 이종배 새누리당 의원의 "어떤 압력이 있었느냐"는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백 교수는 백 농민의 사망진단서 변경 의사를 묻는 질문에 "없다"고 잘라 말했다.
'사고사'가 아닌 '병사'로 사망진단서에 기록한 고 백남기 농민의 주치의 백선하 서울대 교수가 병사 기록과 관련해 "어떤 외부의 압력도 적용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백 교수는 11일 오전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서울대학교병원 등 26개 기관 국정감사에 기관증인으로 참석해 이종배 새누리당 의원의 "어떤 압력이 있었느냐"는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백 교수는 백 농민의 사망진단서 변경 의사를 묻는 질문에 "없다"고 잘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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