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통령, 귀국 비행기서 '지진' 위기관리센터 보고받아

김성휘 기자
2017.11.15 15:27

[the300]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경북 포항 일대서 발생한 지진 관련, 귀국 즉시 수석보좌관 회의를 소집해 자세한 보고를 받고 상황을 점검한다.

박수현 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은 지진발생 직후 공군1호기에서 국가위기관리센터로부터 상황을 보고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위기관리센터는 지진발생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며 만일의 상황에 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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