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손혜원·서영교 진상조사, 이번주 마무리"

김평화 , 박승두 인턴 기자
2019.01.17 09:58

[the300]사실관계 확인중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서영교 무소속 의원이 31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항소심에 출석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각각 '미공개 정보 이용 투기', '재판 개입' 의혹을 받는 손혜원·서영교 의원 진상조사를 이번주 마무리할 방침이다.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17일 민주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최근 우리당 의원들에 대한 여러 문제들이 언론에 보도되고 있다"며 "서영교·손혜원 의원에 대해서는 당 사무처에서 사실관계 확인과 진상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도록 이번주 내 이 문제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