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12/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2·3 계엄을 저지한 대한민국 국민이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는 소식을 전하며 "인류사의 모범이 될 위대한 대한국민의 나라, 대한민국이었기에 가능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9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관련 기사를 게재하며 "대한민국은 합니다"라고 적었다.
해당 기사에는 세계정치학회 서울총회 수석조직위원장이었던 김의영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 등이 한국 '시민 전체'(Citizen Collective)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해 12월3일 '빛의 혁명 1주년, 대통령 대국민 특별성명'을 통해 "세계사에 유례없는 민주주의 위기를 평화적인 방식으로 극복해낸 우리 대한국민들이야말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할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확신한다"고 밝힌 바 있다.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제21대 대통령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마지막 유세에서 시민들이 이 후보를 응원하고 있다. 2025.6.2/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세계정치학회(IPSA) 서울총회 개막식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5.07.13. bjko@newsis.com /사진=고범준